한국 야구에서 좋아하는 팀은 국가대표팀을 제일 좋아하지만 , 프로팀을 뽑으라면 역시 부산사람인지라, 롯데가 가장 끌린다고 할까요?
야구팬들이 흔히 말하는 비밀번호를 찍은 상위보단 하위권에 머물며 여러 좋지 않은 기록을 많이 보유한 롯데가 작년에 미국출신인 로이스터 감독을 영입하면서, 리그 3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WBC로 한껏 분위기가 오른 상태에서 프로야구가 시작하였죠.
시범경기에서 1위를 한 롯데는 매우 좋은 분위기로 시작했습니다만, 4월, 5월이 좋지 않았습니다.
근데 근래에 작년과 같은 포스가 점점 다시 살아나고 있네요. ^^
계속 잘해줘서 올해에도 가을야구를 하는걸 봤으면 합니다만, 상위 4개팀의 분위기가 좋은지라,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 아래에 있는 LG 역시 지금은 안좋지만, 언제 부활해도 이상하지 않은 팀인지라...
그리고 매우 개인적인 바램으로 롯데의 '나승현' 선수를 아로요 투수코치께서 쫌 키워주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나승현 선수의 무브먼트를 매우 좋아합니다. ^^;;)
나승현 선수에 대해서 짧막하게 적자면, 고교 3학년 시절 2005년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혀 롯데에서 2차 1지명으로 뽑은 선수입니다. (이때 현재 최고의 좌완 괴물투수인 류현진과 저울질하다가 뽑았죠.)
2006년 롯데에 입단 1년해에 마무리로 발탁되어서 활약하였습니다만, 2007년, 2008년엔 심각한 투구 난조와 투구 폼의 변화 실패로 안좋았고, 지금도 그리 좋지는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
폼변화의 경우 고교땐 사이드암으로 던졌습니다만, 어느순간 팔이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쓰리쿼터 폼으로 던지더군요. (정확하게는 쓰리쿼터와 사이드암 딱 중간쯤이긴 합니다만...)
쓰리쿼터로 던진다는건 역시 구속을 올리기위해서 팔을 올린거라고 생각됩니다만, 나승현 선수의 투구 매커니즘상 좋은 변화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승현 선수의 투구 매커니즘을 보면 투석기를 가로로 세워서 던진다고 해야하나요? 그 폼이 정말 무브먼트 하는 예술이었는데 말이죠...
(고교때 폼이 오른쪽 팔이 완전 1루 방향을 보고 2루 > 3루 쪽으로 휙 돌면서 던져지는 폼입니다만, 프로에 와서는 아무래도 고교때 폼이 먹히기 힘들기 때문에 폼을 수정하는 과정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2년이 지났고, 3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슬슬 좋아져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폼을 수정을 가한게 아무래도 팔을 2루쪽에서 돌려 던지는 것 즉, 1루쪽까지 팔을 뻗어던지지 않게 하면서(이건 1루쪽까지 팔을 뻗을 경우 타자가 이미 투수 손의 그립을 보고 어떤 투구를 할 것인지 공을 던지기 전에 알기때문에 약점이죠. 아무래도 고교에선 몇번 안붙으니깐 통했던걸로 생각됩니다만... ^^;;) 줄어드는 구속을 쓰리쿼터로 변환해서 구속증가를 노렸던거 같습니다만, 쓰리쿼터로 변화면서 아쉽게도, 제구 잡는게 매우 좋아지지 않은게 아쉽네요.
작년에도 2번인가 3번정도 미트는 완전 볼위치에서 잡았음에도 스트라이크를 잡아주는 말도 안되는 무브먼트의 나승현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그게 너무 간혹 나오는게 아쉽네요. (한번씩 터지는
이제 프로 4년차가 된 '나승현' 선수가 고교때 포스를 다시 찾아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랍니다. ㅇ_ㅇ/
어머니의 경우는 LG폰이 아니시면 안되시기에 김태희씨가 티비에서 선전하는 '쿠키폰' Su910 으로 바꾸어드렸답니다. (강렬한 핑크!!)
전에 글로 말씀드렸다싶히 근래에 핸드폰 시장이 매우 뜨겁습니다. (가격이 ㅎㄷㄷ하고 메이져폰들이 마구 나와있답니다. ㅇ_ㅇ;;)
파격적인 가격으로 핸드폰을 주면서 1~2년 약정을 걸고 있답니다.
근데 이 약정이 약정대로만 정확하게 써주면 지불할 금액이 전혀 없다는게 매우 좋다고 생각되네요. (저같은 경우는 자주 바꿔서 약간 안좋긴 합니다만, 핸드폰 모아둔게 쫌 되서 그걸로 돌려쓸까 생각중이네요. 또 이번에 터치를 쓰면서 쿼티폰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다음번에 기변하게 된다면 아마 쿼티 중고를 구매하여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사진을 올린김에 핸드폰 바꾸면서 사용된 금액을 나열하자면,
제폰인 프플은 전에 쓰던 요금제랑 변화 0%에 \500 들었습니다.
동생폰인 프레스토의 경우는 유심칩 & 부과서비스 2달치 비용해서 3만원정도 사용되습니다.
어머니폰인 쿠키는 유심칩값 + 옥션 결제료로 500원해서 총 \10,900 들었습니다.
총 \42,000원으로 핸드폰을 바꾸고 다 같이 T를 쓰면서 할인받고 2년 쓰기로 하였답니다. ^^;;
이번 기회에 인터넷도 바꿀까 생각중이네요.(근 10년만에 바꾸는게 아닐까 생각되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호 컴백 하셧군녀 시험 잘치셧기를!
시험 잘 보셨으길 바래요~
정말 최근 덥죠 ㅠㅠ 시간이 갈수록 더 더울텐데 어떻게 여름을 지내야 하나 걱정입니다 -0-